안산시 재난안전 대책본부

안전문화운동이란?

주민행동요령

안전문화 우리가 먼저 실천합시다. 당신의 안전이 가족을 기킵니다

위험물 - 주민행동요령

공장의 화학약품과 유독성 폐기물로부터 가정폐수와 공기 정화기까지, 유해성 물질은 우리의 일상생활 어디에서든 만날 수 있다. 도시와 중소도시, 그리고 시골까지 퍼져 있으며, 유독성 물질에 의한 사고는 고속도로에서의 유독성화학물의 유출에서부터 메탄가스의 자연스러운 생성에 의한 지하수의 오염까지 광범위하다.
유독성물질은, 그것의 화학적, 물리학적, 생물학적 특성상, 유출되면 인간의 생명, 건강, 재산에 위협을 주는 물질이다.위험은 위험물의 생산, 저장, 수송, 사용, 또는 처리과정 모두에 내재하고 있다. 화학공장은 유독성물질의 원천 중의 하나이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가 존재한다. 중앙정부의 법률은 지자체와 관심있는 시민들이 발생 가능한 유독성물질 사고에 대하여 조사할 수 있고 대책을 강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지자체는 각 지역의 긴급사태를 관리하는 부서를 설치하여야 한다. 일반 시민들은 이들의 활동에 전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위험물에 대한 대비
  • 당신 지역의 소방서에 긴급사태 선포 절차에 대하여 문의하여라.
  • 긴급사태의 선포 절차는 다음과 같다. ㆍ 외부의 경고 사이렌 ㆍ 긴급사태에 대한 재해방송(EBS; emergency broadcast system) - 안내는 방송을 통하여 제공된다. ㆍ 케이블 TV를 이용한 안내 ㆍ 거주지역의 경보 - 공익 방송 장비를 장치한 차량을 이용한 거주지역에의 공표
  • 자자체의 긴급사태 담당부서에 유독성물질의 저장장소와 사용장소에 대한 정확한 자료를 요구하라.
  • 자자체의 긴급사태 담당부서 또는 긴급사태 관리자에게 공장이나 유독성물질의 수송 중에 발생 하는 유독성 물질사고에 대한 지자체의 계획에 대하여 문의하라.
  • 가족의 위험을 평가하기 위하여 위의 정보들을 사용하라. 당신의 집에서 얼마의 거리에 유독성 물질 배출장소가 위치하였는지 확인하라.
  • 유독성물질 제조 및 저장 공장을 이웃과 함께 시찰하라.6. 대피를 준비하라. 대피는 수시간에서 수일이 걸릴 수도 있다.
위험물 사고 발생시의 대처 방안
  • 당신이 유독성물질 사고를 목격한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하여야 한다.
  • 경보 신호를 들은 경우,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얻기 위하여 라디오나 TV를 청취하라. 지시를 조심스럽게 따르면 된다.
  • 오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사고 현장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야 한다.
  • 사고발생시 외부에 있다면, 하천의 상류부, 언덕 위, 또는 바람의 반대방향으로 이동하라. 유독성물질은 물이나 공기를 통하여 빠르게 수송된다. 일반적으로 사고지점으로부터 최소한 2.5km은 떨어져야 한다.
  • 내에 있는 경우에는, 창문을 올리고 환기장치를 꺼야 한다. 이것이 오염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 대피명령이 내리면 신속하게 대피하라. ㆍ 지역의 담당공무원이 시간의 여유가 있다고 발표한 경우에는 ,창문을 닫고, 통기구멍을 막고, 환풍기를 꺼야 된다.
  • 대피보다 집안에 머무르는 것이 더 안전한 경우
    ㆍ 긴급사태 담당자의 지시를 정확하게 따라야 한다.
    ㆍ 오염된 공기가 집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하여, 출입구를 최대한 밀봉하여야 한다.
        창문과 출입문을 닫아야 하며, 문 사이 틈을 젖은 수건이나 테이프 등을 이용하여 밀봉하여야 한다.
    ㆍ 창문과 에어컨, 목욕탕, 그리고 부엌의 음식 환기구 등의 틈을 테이프 , 파라핀 종이 등을 이용하여 막아야 한다.
    ㆍ 벽난로 굴뚝을 폐쇄하여야 한다.
    ㆍ 가능한 모든 문을 닫아야 한다.
    ㆍ 담당자가 외부의 폭발을 경고한 경우, 모든 커텐을 내려야 한다. 그리고 창문으로부터 떨어져서 대피 하여야 한다.
    ㆍ 환기장치를 꺼야 한다.
    ㆍ 건물의 관리인은 모든 환기장치를 내부순환으로 바꾸어야 하며, 불가능한 경우에는 환기장치를 꺼야 된다.
    ㆍ 건물 내로 유독성 기체나 공기가 유입되었다고 의심되는 경우, 옷이나 수건을 통하여 호흡하라. 이 경우 호흡량은 가능한
        줄여야 된다.
    ㆍ 건물 내에서 유독성 기체의 영향이 적은 곳으로 이동하여야 한다.
  • 출된 어떤 종류의 액체와도 접촉을 하지 말라. 온몸을 감싸야 하며, 장갑, 양말, 그리고 신발을 반드시 착용하여야 한다.
  •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절대 먹지 말라.
  • 안에 머물러야 할 경우, 욕조에 물을 받아 두고, 상수도의 밸브를 폐쇄하여야 한다.
위험물 사고후의 대처 방안
  • 지역 담당자가 상황종료 선언을 할 때까지 집으로 돌아가지 말라.
  • 집으로 돌아온 경우, 먼저 창문을 열고, 환풍기를 가동하라.
  • 독성물질에 노출된 사람이나 물품 등은 다른 사람에게 전염될 소지가 있다.
    ㆍ 지역 담당자의 오염물질 제거 지시를 충실히 실행하여야 한다. (화학물질에 오염된 경우, 목욕을 하여야 한다).
    ㆍ 유독성물질의 누출 후에 신체의 이상을 느끼는 경우, 병원에 가야한다.
    ㆍ 즉각적인 치료가 불가능하며 , 자신의 오염이 우려되는 경우 , 모든 옷을 벗고 목욕(누출된 화학물질;이 물과 반응하는
        물질인 경우는 제외)을 하여야 한다.
    ㆍ 노출된 의류와 신발은 밀봉하여야 한다.절한 폐기를 위해서 지역의 담당자에게 문의하여야 한다.
    ㆍ 당신이 오염물질에 노출된 이후에 접촉한 사람들에게 사실을 알려야 한다.
  • 당지역담당자에게 정리방안에 대하여 문의하여야 한다.
  • 해당지역의 긴급사태 담당부처에 처리되지 않은 오염물질에 대하여 보고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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